분류 전체보기2 따뜻한 2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창가에 앉아있으면 따뜻한 햇살이 잔뜩 들어오는 남향집이라 차한잔 마시며 난방아닌 자연광으로 오랜만에 따스함을 느끼니 좋네요. 명절 연휴 찐살들을 다시 빼야 된다는 생각에 조금씩 관리하며 한주간 자알 보내야겠습니다. 2026. 2. 23. 속초 볼거리 1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날이 더워서 밖으로 다니기 힘들어 주로 맛집탐방, 까페 투어를 했네요. 홍게무한리필집도 가고해변은 이번에 처음 가본 등대 해수욕장이었는데, 바다색이 정말 예뻤어요. 파도도 잔잔해서 아이들 데리고 와서 놀기 좋네요. 2025. 8.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