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따뜻한 2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by lusgi174 2026. 2. 23. 창가에 앉아있으면 따뜻한 햇살이 잔뜩 들어오는 남향집이라 차한잔 마시며 난방아닌 자연광으로 오랜만에 따스함을 느끼니 좋네요. 명절 연휴 찐살들을 다시 빼야 된다는 생각에 조금씩 관리하며 한주간 자알 보내야겠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lusgi174 님의 블로그